서안동농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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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09:31:53 조회 : 36         
경제ㆍ신용사업 두각ㆍㆍㆍ"선도농협" 자리매김 이름 : 관리자   1.♡.73.19

서안동농협,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고추공판장 지난해 실적 900억 이상 

상호금융 운용자산도 7000억 달성 영농지도 강화…지역사회 환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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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서안동농협(조합장 박영동)이 농협중앙회가 실행한 ‘2021년 전국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선도농협 입지를 굳혔다.

평소 지역사회에서 ‘농협다운 농협’ ‘이상적인 농협’으로 평가받는 서안동농협은 지난해말 기준 총자산이 5600억원에 육박한다. 경제사업에서 20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렸으며 신용사업에서도 상호금융 운용자산 7000억원을 달성해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이 동반성장하는 면모를 보였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 고추공판장을 운영하는 농협답게 고추공판장을 중심으로 유통체계를 개선해 경쟁력을 키웠다. 조합원과 출하자 편의를 높인 것은 물론 출하물량 확대와 상장경매로 가격 형성을 주도해 농가소득 증대를 이끌어낸 것. 그 결과 공판장에서는 지난해 7000t 이상의 물량을 취급해 900억원 이상 실적을 달성했다.

판매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우선 다양한 계약재배 사업을 추진하면서 품질관리와 판매에 주력했다. 특히 2018년 첫발을 뗀 밭작물공동경영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콩 재배 모든 과정을 기계화해 농가 편익을 높였다. 그 결과 지난해 사업 면적이 전년 대비 파종 315%, 수확 148%로 크게 증가했다. 수확 후에는 전량 매입으로 농가 일손 절감과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또한 멜론공선출하회는 전문 작업반을 운영해 일손을 덜고 품질은 균일화했다. 이와 함께 모든 농가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서안동농협 멜론공선출하회는 ‘2021년 멜론 전국연합 사업평가회’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의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영농자재교환권·종자대 지원, 보건용 마스크와 자녀 장학금 지급, 취약농가 생필품 지원, 조합원·지역민 장례식장 할인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펼치기도 했다.

박영동 조합장은 “종합업적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받은 것은 무엇보다도 조합원들이 우리 농협의 모든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면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덕분”이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체계적인 경영관리로 더욱 친절한 농협, 조합원의 실익을 최우선하는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2022.04.18., 농민신문, 안동 김동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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